리스테이 (RE:STAY)
리스테이(RE:STAY)는 버려진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공간 재생 브랜드로 사회적 기업, (주)리바치 인터내셔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사라져가는 공간의 기억을 되살려 다시 새로운 시간을 불어 넣습니다.
남원의 오래된 한옥, 익산의 근대문화유산, 옥천의 버려진 폐가가 리스테이(RE:STAY)를 만나 다시 머무를 수 있는 집이 되고, 우리의 추억이자 지역의 이야기가 됩니다.
WHO WE ARE
문화재청은 기존 점 단위 개별 문화재 중심의 단선적, 평면적 보존 관리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입체적, 맥락적 보존과 활용을 통한 도시 재생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선과 면 단위의 문화재 등록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리스테이(RE:STAY) 또한 버려진 공간이라는 하나의 점에서 시작해 공간과 공간을 잇는 선이 되고, 지역과 지역을 잇는 면이 되어 잊혀져 가는 공간, 지역, 사람에 대한 역사와 추억을 다시 연결해 감성적 머무름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OUR MISSION
RE Cover, RE Connect, and RE:STAY
리스테이(RE:STAY)는 버려지고 잊힌 공간의 기억과 시간을 다시 회복 시키고 흩어진 사람과 지역을 다시 연결하여, 다시 머무름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며 지역이 스스로 숨쉬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OUR VISION
(주)리바치인터내셔날 의 고유 콘텐츠 템플릿 입니다. 무단 복제 및 사용을 금합니다.



